정말 하나님을 의지하면, 하나님께 돌아가면
잘될까? 의심했던 제가 부끄러워집니다.
붙잡을 것이 오로지 기도의 끈 뿐이였습니다.
그리고, 이 죄 많은 저인데도 "나의 기쁨"이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저는 하나님을 부끄러워한 적도 있는데 말이죠.
그 모든 것을 회개하고, 아버지께 사랑을 고백하였습니다.
요즘 경기도 어려워서 구조조정이다, 임금삭감이다..불안한 소식만
들려오는데, 저에게는 많은 축복을 주셨네요.
그로 인해 정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하나님 한 분 만 의지하면서 나아가렵니다.
잔인한 달 4월이 아닌, 기쁨이 넘치는 4월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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