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누가복음 8:15)
지난 주에 알게 된 홍정화 전도사님이 보내주신 말씀.
나를 위해 새벽에 기도하다가 받으신 말씀이라고 하신다.
이 말씀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씨앗에 대한 이야기다. 어떤 밭에 뿌려지냐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지는 그런 내용~
14절의 말씀을 보니 가시떨기에 떨어진 씨앗 이야기가 나온다. 이것은 마치 나를 두고 하는 말씀 같다.
세상의 유혹과 하나님의 말씀 사이에서 항상 갈등하고 있으니 말이다. 어제의 일도 살짝 찔리고...
역시 하나님의 말씀은 골수를 팍팍 파내고 마음에 찔린다.
그러므로 나는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에 의지하며 그 말씀이 이루어질 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이다. 나의 단점은..잘 기다리지 못하고 성급한 점이니까.
그리고, 이렇게 귀한 동역자를 주신 하나님게 정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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