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모조리 지우고...다시 시작하였습니다.
예전의 아픈 기억이 남아있어서 지울 수 밖에 없었어요.
지난 목요일, 간만에 이대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에 절 힘들게 만든 사람이 자주 가는 카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과 저는 항상 신촌, 이대에서 데이트를 했었기에
만날까봐 너무 두려웠어요.
그 때, 저의 마음에 울리는 소리가 있었어요.
"Don't Be Afraid!"
주님께서...저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신 것 같았어요.
그래요, 제가 두려워할 것은 오직 하나님뿐이에요.
그리고, 더 이상 과거의 상처에 묶여있지 않겠습니다.
지금은 그 사람을 용서할 수 없지만, 언젠가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대로 용서하고, 잘 되길 바라겠지요.
이제 3일 후면 4월입니다.
그 사람에 대한 상처로 3개월을 허비했습니다.
다시는 그러지 않을거에요. 추운 겨울 그 다음은 꽃이 피는
화창한 봄날이 오듯이 이제 저에게도 따뜻한 봄이 올테니까요.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주님을 의지하고 신뢰하니까요.
오늘의 기도)
예전의 아픈 기억이 남아있어서 지울 수 밖에 없었어요.
지난 목요일, 간만에 이대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에 절 힘들게 만든 사람이 자주 가는 카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과 저는 항상 신촌, 이대에서 데이트를 했었기에
만날까봐 너무 두려웠어요.
그 때, 저의 마음에 울리는 소리가 있었어요.
"Don't Be Afraid!"
주님께서...저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신 것 같았어요.
그래요, 제가 두려워할 것은 오직 하나님뿐이에요.
그리고, 더 이상 과거의 상처에 묶여있지 않겠습니다.
지금은 그 사람을 용서할 수 없지만, 언젠가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대로 용서하고, 잘 되길 바라겠지요.
이제 3일 후면 4월입니다.
그 사람에 대한 상처로 3개월을 허비했습니다.
다시는 그러지 않을거에요. 추운 겨울 그 다음은 꽃이 피는
화창한 봄날이 오듯이 이제 저에게도 따뜻한 봄이 올테니까요.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주님을 의지하고 신뢰하니까요.
오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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